코로나19 국내발생 및 예방접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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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매우 빠르게 진화하는 오미크론" WHO가 당부한 내용

자막뉴스 2022-01-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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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 이어 프랑스의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각 11일 하루 신규 확진자가 3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프랑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며 병원도 압박을 받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입원 환자 2만2천여 명 가운데 3천9백 명은 중환자실에 있어 봉쇄 조치를 피하려면 백신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는 두 달 안에 유럽 인구 절반 이상이 오미크론 변이에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중앙아시아 일부 국가를 포함해 53개국을 관찰 중인데 50개국에서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새해 첫 주 유럽에서 오미크론 신규 확진 건수는 7백만 건으로 불과 2주 만에 두 배 넘게 확산한 겁니다.

WHO 또 코로나19를 독감과 같은 풍토병으로 취급해선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미크론은 우리가 경험한 어떤 변이보다 빠르고 폭넓게 확산하고 있다며 보건 의료 인력이나 고령층 등 취약계층에 대한 추가접종을 서둘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선희입니다.


#오미크론 # 코로나상황 #코로나변이


영상편집: 한경희
자막뉴스: 이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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