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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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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자 아닌,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
  • 이재명 대통령은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에서 법과 제도를 벗어나지 않는 다주택 보유 자체를 비난할 수 없다며,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닌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8일) 새벽 SNS에,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선동하고 있다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주장을 담은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사실을 왜곡하고, 논점을 흐리며, 상대의 주장을 왜곡 조작해 공격하는 건 비신사적일 뿐만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했는데, 이는 장동혁 대표의 비판을 사실상 정면 반박한 거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또 다주택 보유가 집값 폭등과 주거 불안을 야기한다면, 법과 제도를 관할하는 정치인은 규제와 세금, 금융 제도 등을 통해 이익이 아니라 손해가 되게 만들어 다주택을 회피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바람직하지 않은 다주택 보유가 부담되게 해야 할 정치인들이 다주택 특혜를 방치할 뿐 아니라 투기를 부추기거나, 심지어 자신들이 다주택에 따른 초과 이익을 노리는 이해충돌까지 감행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와 함께 주택 부족에 따른 사회 문제와 무관한 부모님 사시는 시골집과 자가용 별장, 소멸 위험 지역의 세컨하우스 같은 건 누구도 문제 삼지 않는다며, 정부도 이런 집을 팔라고 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고향의 정' 담아 집으로…귀경객 몰리는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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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의 정' 담아 집으로…귀경객 몰리는 터미널
  • 이번에는 버스터미널로 가보겠습니다. 전국 주요 터미널에도 이른 아침부터 귀경객들이 몰리면서 북적이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조경원 기자! [기자] 네,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입니다. [앵커] 아직 오전 시간이긴 한데, 지금 터미널 상황 어떻습니까? [기자] 네, 뒤로 보시는 것처럼 제가 서 있는 '도착하는 곳'에는 이른 아침부터 귀경객들을 가득 태운 버스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진이 아침 8시부터 나와 있었는데, 처음에는 다소 한산하다가 오전 9시가 넘어가면서 귀경객들이 몰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긴 연휴가 끝나간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양손 가득 고향의 정을 듬뿍 담아온 시민들의 표정은 밝아 보였습니다. [서희정 / 서울 신대방동 : 맛있는 거는 집에서 먹고 왔고, 간단하게 천혜향이랑 한라봉 같은 것 챙겨주셔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요.] 현재 고속버스 상행선 예매율은 95.4%입니다. 노선별로는 부산이 99.3%, 대구는 99.1%로 자리가 거의 남지 않았고, 광주가 89.2%, 강릉은 75.7% 등으로 그나마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아직은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현장 예매도 가능한 상황이지만, 오후 넘어 출발하는 버스 대부분이 만석에 가까운 만큼 버스 예매를 하지 않았다면 미리 서두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설 연휴 귀경객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시는 대중교통 막차 시간을 연장해 운영하기로 했는데요. 지하철은 물론 주요 기차역 5곳과 버스터미널 4곳을 거치는 120여 개 버스 노선을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합니다. 교통 정보 미리 확인하셔서 안전한 귀경길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에서 YTN 조경원입니다. 영상기자 : 윤소정 영상편집 : 김민경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설 귀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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