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이완용 등 친밀반민족 행위자 6명의 후손이 보유한 토지 10만여평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위는 최종적으로 재적위원 9명 가운데 과반수 찬성으로 해당 재산의 국가귀속여부를 결정하게되는데 빠르면 다음달 중 첫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사위는 친일파 400여명 가운데 을사오적 등을 우선적으로 조사중이며 이들의 가계도를 작성해 후손이 보유한 재산을 추적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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