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남녀 부사관 탈영 8일 만에 자수

2011.06.28 오후 06:33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던 남녀 부사관이 함께 탈영했다가 8일 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전북 향토사단은 지난 20일 사단을 탈영했던 35살 권 모 상사와 28살 박 모 하사가 탈영 8일 만에 인천에 있는 한 경찰 파출소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단 측은 권 상사 등을 부대로 압송해 함께 탈영한 경위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조영권 [cyk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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