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고민 끝에 당에 남기로 결정"
"선거 20일 남은 상황에서 책임감 느꼈다"
"문제 해결하지 않으면 수권정당 어려워"
"남아서 당 정상화 시키는 데 최대한 노력"
"비대위원들 사퇴, 생각 더 해볼 것"
김종인 대표, 잠시 후 거취 관련 입장 표명
김종인 "국민 여러분께 죄송"
김종인 "당의 불안한 모습 보여 죄송하다"
"당 정체성 문제 의심하고 많은 생각"
"더민주 아직 구습에서 벗어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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