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친박계 내일 다시 회동..."정진석 사과해야"

2016.06.19 오후 04:51
새누리당 친박계 의원들이 내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 다시 모여 유승민 의원 복당 문제와 관련한 대처 방안을 논의합니다.

친박계 의원들은 정진석 원내대표가 김희옥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에게 사과한 것과 별개로 당 소속 의원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사과하는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원진, 김태흠 등 친박계 의원 7명은 지난 17일에도 만나 의원총회 소집과 권성동 사무총장의 사퇴 등을 요구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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