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차관, 北 압박 아프리카 군사외교 마치고 귀국

2017.04.02 오후 07:05
황인무 국방부 차관이 아프리카 국가인 이집트와 앙골라를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황 차관의 이번 순방은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등 아프리카 친북 성향 국가들을 대상으로 북핵 문제를 비롯해 국방 외교의 저변을 넓히는데 의미가 크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황 차관은 지난달 28일부터 이집트 국방 장관과 앙골라 부통령 등을 만나 군사교류와 방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강정규 [liv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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