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무총리실 공보실장·민정실장 사표 수리

2017.06.05 오전 10:39
국무총리 비서실 소속인 홍권희 공보실장과 이태용 민정실장의 사표가 수리됐습니다.

두 사람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사표를 제출했으며, 내부 절차를 거쳐 이낙연 총리 취임 이후 사표 수리 처리가 완료됐습니다.

역대 국무총리실의 공보실장이나 민정실장은 별정직 공무원이 맡아왔고, 총리가 바뀌면 교체되는 것이 전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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