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를 120일 앞둔 오늘부터 광역자치단체장과 교육감 선거의 예비 후보자 등록이 가능해집니다.
이와함께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예비 후보자 등록도 오늘 시작됩니다.
예비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관할 선거구 선관위에 피선거권, 전과기록, 정규학력 등에 관한 증명서류를 제출하고, 후보자 기탁금의 20%를 내야 합니다.
아울러 현역 국회의원이나 공무원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은 사직을 해야 후보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시·도지사와 교육감 선거는 전국 17곳에서 치러지며, 현재까지 확정된 재.보선 지역은 서울 노원구병과 송파구을, 부산 해운대구을, 울산 북구, 전남 영암·무산·신안군, 광주 서구갑 등 6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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