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발전소 하청 근로자 정규직 전환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고 김용균 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합니다.
이 대표는 오늘 오후 2시쯤 고 김용균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할 계획입니다.
앞서 지난 5일 민주당과 정부는 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 분야는 공공기관 정규직화에 속도를 내고 김용균 씨 사고 진상 규명을 위한 조사 위원회도 꾸리기로 했습니다.
김영수 [yskim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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