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北 매체 "한미훈련, 혹독한 대가 초래할 것"

2020.02.17 오전 09:50
다음 달 실시 예정인 한미연합훈련을 앞두고 북한이 대외 매체를 동원해 "혹독한 대가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북한 대외선전매체인 '우리민족끼리'는 남한 군부가 미국 주도로 벌어지는 올해 연합군사훈련은 물론 내년과 내후년 해외에서 진행되는 연합군사훈련에 적극 참가하려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올해부터 한국군의 해외원정 훈련 횟수와 병력이 늘어난 데 대해서도 남북관계와 한반도 평화 과정이 누구에 의해 파탄지경에 빠져들게 됐는지 낱낱이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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