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내일 청와대로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정세균 국무총리,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5부 요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엽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천 명을 오르내리는 가운데 사태 극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문 대통령과 5부 요인 간담회는 지난달 2일 노 선관위원장이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나연수 [ys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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