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강진으로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발생한 아이티에 위로전을 보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아리엘 앙리 아이티 총리 앞으로 보낸 위로전에서 지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많은 아이티 국민에게 안타까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아이티 국민이 하나가 돼 조속한 수습과 복구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정부가 아이티의 긴급 구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 노력에 동참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대통령은 SNS에도 글을 올려 아이티 국민에 대한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슬픔과 고통에서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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