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30%대로 급락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일주일 만에 다시 40%대를 회복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한국 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전주보다 4%p 상승한 40%로 나타났습니다.
부정평가는 1%p 떨어진 52%를 기록했습니다.
긍정평가는 지난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심화 등의 이유로 36%까지 하락했지만, 최근 카자흐스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홍범도 장군 유해 봉환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다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 갤럽이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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