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전두환 씨가 역사적 과오를 끝내 인정하지 않고 생을 마감한 게 유감스럽다며, 다시는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23일) SNS를 통해 전 씨가 스스로 굴곡진 삶을 풀 수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안 후보는 전 씨 빈소에 조문하지 않기로 했는데, 전직 대통령의 죽음에 국민과 함께 조문할 수 없는 불행한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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