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3월 치러지는 대통령선거가 국민 통합의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발표한 2022년 신년사에서 올해는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적대와 증오 그리고 분열이 아니라 국민의 희망을 담는 통합의 선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또, 정치의 주인은 국민이라며 국민 참여가 민주주의를 발전시킨다고 강조하고, 국민이 적극적인 선거 참여로 좋은 정치를 이끌어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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