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디지털 성범죄 심각...완전히 뿌리 뽑겠다"

2022.01.27 오후 11:5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모든 범죄가 그렇지만 특히 디지털 성범죄는 그 고통과 피해가 생각보다 너무 광범위하고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SNS에 올린 글에서 텔레그램 성착취 범죄인 'n번방 사건'을 공론화한 추적단 '불꽃'의 활동가 박지현 씨가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히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안전을 보장받아야 한다며 자신이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만든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원스톱 지원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해 디지털 성범죄를 완전히 뿌리 뽑고 피해를 신속하게 구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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