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을 앞두고 김일범 의전비서관이 돌연 사퇴한 배경에 대해 일신상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김 비서관이 지난 1년 동안 격무하며 많은 기여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외교부와 안보실, 대사관에서 열심히 작업하고 있기 때문에 의전비서관 부재가 정상회담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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