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반사이익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며 온건 개혁성향 국민까지 모실 수 있는 확장적 통합의 비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어제(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담대한 변화와 견고한 통합'이란 표어를 소개하고, 확장하고 통합해서 내년 총선을 승리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맞벌이 학부모를 위한 주 4일제 추진처럼 비전에 맞는 정책을 일상적으로 발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내년 총선은 확장성의 싸움이 될 것이라며 확장성은 유능함에서, 유능함은 정책에서 비롯되기에 특히 경제정책에서 신뢰받는 민주당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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