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민의힘 황우여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은 취임 후 열린 첫 기자회견에서 국민이 됐다 할 때까지 쇄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당대회 룰' 개정 여부에는 모든 의견을 열린 상태로 모으겠다며 말을 아꼈는데요.
황 위원장의 발언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황우여 / 국민의힘 신임 비상대책위원장 : 우리는 구태여 관리, 혁신을 구별하지 않고 당헌·당규에 따라 주어지는 당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국민이 됐다 하실 때까지 쇄신하겠습니다. 재창당 수준을 뛰어넘는 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당대회 룰'과 관련해) 모든 의견은 열린 상태에서 다 모아서 당헌·당규 개정 요건에 맞으면 발동할 거고…. 위원회 구성된 다음에 다시 한 번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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