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병역판정검사가 오늘(1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검사는 올해 19세가 되는 2007년생과 지난해 20세 검사를 신청한 2006년생, 병역판정검사 연기자 등 25만 명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23일까지 진행됩니다.
2007년생 가운데 병역판정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날짜와 장소를 선택할 수 있고 내년에 검사받고 입영하길 원하면 20세 검사 후 3개월 뒤 입영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병무청은 올해부터 병역판정검사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했다며 접수 단계에선 키오스크로 신분증의 진위를 확인하고, 본인 동의를 거쳐 신분증과 얼굴을 전자적으로 대조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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