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혁신당 "장동혁이 끊어야 할 건 곡기 아닌 몽니"

2026.01.15 오후 04:53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공천 헌금과 통일교 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한 것을 두고, 장 대표가 끊어야 할 건 곡기가 아니라 몽니라고 비판했습니다.

백선희 원내대변인은 오늘(15일) 논평을 통해 장 대표 단식은 통일교 특검을 정쟁화하고 지연하는 방탄 단식이자, 위장 단식일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통일교든, 신천지든, 전광훈이든 정교 유착이 드러난다면, 어느 종교단체든 수사 대상에 포함하는 ’원샷 특검’을 하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보여주기식 단식을 즉각 중단하고 돌아오라며 민생 법안을 처리하는 게 제1야당이 밥값을 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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