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는 오늘(15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아동복지시설 등의 보호를 받다가 성인이 된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생일상을 차려주는 응원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자립 후 맞이하는 생일과 명절이 유독 외롭게 느껴진단 이야기를 듣고 따뜻한 밥 한 끼를 함께 먹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여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두려움보다 희망을 안고 당당하고 힘차게 자립할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진 임태훈 셰프도 함께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