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차 종합특검법과 관련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출범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22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아직 완전히 밝혀내지 못한 내란·외환 혐의와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순직 해병 사건 규명 로비 의혹 등 국정 농단 실체를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서는 당연한 판결이고 사필귀정이라며, 내란 일당들 모두 중형으로 단죄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