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2박 5일 일정 미국 방문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DC행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김 총리는 방미 기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하는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정 2인자인 국무총리가 단독으로 미국에 방문하는 건 이례적으로, 김 총리는 취임 이후 첫 해외 일정인 이번 방미 기간 트럼프 행정부가 예고한 반도체 관세나 관세협상 후속 조치 같은 현안을 미국 측과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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