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8일째를 맞은 장동혁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은 유죄, 국민의힘은 무죄’라며 국민은 속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자신의 SNS에 통일교와 신천지 특검을 따로 하자는 제안마저 민주당이 거부한다면 이미 심판은 끝났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판결이 선고될 때까지 침묵하고 있을 뿐이라며 선고일은 다가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