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은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별세에 슬픔과 애도를 표한다고 전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 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다고 추모했습니다.
이어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겠다며 안식을 기원했습니다.
이 전 총리는 문 전 대통령 집권 시기인 2018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맡아 정부를 뒷받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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