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새 정부가 출범한 온두라스에 더불어민주당 부승찬·이훈기 의원을 특사로 파견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오늘(1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특사단이 온두라스 신임 대통령을 예방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과 대외 정책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관계 발전에 대한 이 대통령의 메시지를 친서와 함께 전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 의원은 한-온두라스 의원친선협회 부회장을, 이 이 의원은 이사를 각각 맡고 있으며, 오는 3일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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