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토크콘서트와 관련해 자신을 더 가까이서 보려면 돈을 더 내라는 식이라며 한동훈식 등급제 유료 정치이자 ’티켓 장사’라고 비판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오늘(1일) SNS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콘서트 좌석 등급을 나눠, 가격을 다르게 받겠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금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와 한 전 대표 사이의 볼썽사나운 당권 투쟁으로 얼룩져 있다면서 민생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자기 세력 지키기에만 혈안이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한 전 대표 측은 ’수익 0원’이라며 법망을 피하려고 하지만, 흑자면 정치자금법 위반, 적자면 공직선거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며, 오만한 정치 비즈니스를 당장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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