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오늘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숨진 준위 2명의 순직 여부를 판단하는 심사위원회의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육군은 유명을 달리한 전우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육군은 이들의 장례를 육군장으로 엄수 할 예정인데, 발인 등 세부 일정은 유가족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직후 대책본부를 구성한 육군은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장례 절차 등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