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두 소년공이 대통령이 되어 만났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3일) SNS에, 상처를 가졌지만, 흉터가 아니고, 노동에서 삶의 지혜를 얻었고, 역경을 겪었지만, 국민이 구해줬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그래서 우리는 형제라며, 형제 룰라 대통령에게 영상을 선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11초 분량의 영상은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어린 시절 두 대통령의 포옹 장면으로 시작해, 오늘 공식 환영식에서 두 사람이 끌어안는 모습으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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