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여당의 사법 3법 등 입법 강행 방침에 반발하면서 이번 주 국회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
당은 오늘(24일) 소속 의원들에 공지를 통해 본회의 무제한 토론이 진행 중인 만큼 원내지도부에선 이번 주 열리는 상임위 일정에 전면 보이콧을 결정했다고 적었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대미투자특별위원회 위원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구제법' 처리 등 입법 폭거가 멈출 때까진 특위 일정에 협조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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