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회 의사일정 '전면 보이콧'을 선언한 국민의힘을 향해 민생을 볼모로 한 무책임한 '국회 폐업 선언'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오늘(24일) 서면 브리핑에서 말로는 민생, 속내는 당리만 좇는 국민의힘의 이중적 행태를 국민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여야 합의로 구성한 대미투자특별법 특별위원회마저도 일방적으로 산회시켰다며 '발목잡기'로만 일관하는 태도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준엄한 국민의 명령에 따라, 한 치도 물러섬 없이 민생을 위한 본분의 길을 걸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