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미국의 이란 군사작전 등에 대한 입장을 들었습니다.
국방부는 안 장관이 오늘 저녁, 콜비 차관의 요청으로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안 장관이 통화에서 미 측의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한 입장을 청취하고, 이를 통해 중동 상황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한미 양측이 급변하는 국제안보 환경에서도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하고,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해나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