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역대급 깨끗한 공천과 역대급 승리가 우리가 가야 할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10일) 국회에서 중앙당·시도당 선거관리위원장 연석회의를 열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한 달 전까지 공천을 마무리한다면 헌정사상 가장 빠른 공천이 될 거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은 공교롭게 10년 전 공천에서 컷오프된 날이기도 하다며 당시 전국을 뛰어다니며 눈물의 유세단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패자 없이 모두 다 승리할 수 있도록 자신부터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독려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