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정부의 추경 추진에 대해 '무책임한 재정 중독'이라는 망언을 쏟아내고 있다며, 이는 벼랑 끝에 서 있는 민생경제의 절박함을 외면한 무책임한 정쟁 중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14일) 서면 브리핑에서 이란 사태 대응을 위한 이번 추경은 정쟁의 대상이 아니라 국민 생존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올해 세수가 예상보다 많아 추경 재원 마련도 가능하다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국민의힘의 묻지 마 발목잡기에 단호히 맞서 민생 추경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 삶을 지키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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