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국립훈련센터에서 연합 소부대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10번째를 맞은 이번 전지훈련엔 육군 5기갑여단을 중심으로 선발된 장병 120여 명이 참가해 주·야간 연속작전 등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고 육군은 설명했습니다.
특히 장병들은 최근 전장 변화 양상을 반영해 드론 위협 상황을 가정한 대드론 사격과 전투기술도 집중적으로 숙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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