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는 전국 어디서나 골고루 잘 사는 진짜 지방시대를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앞장서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25일) KBS에서 방송된 6·3 지방선거 정강·정책 연설에서, 한국 경제를 이끌어갈 성장엔진이 이제는 지방에서 나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방 주도 성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서 대한민국이 쓸 수 있는 필승 카드라며, 설계와 준비 단계를 넘어 구체적으로 지역 현장에서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5극3특' 국토 균형발전과 권역별 성장엔진과 전략산업 육성,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방에 대한 파격적인 투자와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