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준석 "정부의 4대강 보 해체, 반도체 산업 자해행위"

2026.03.30 오전 11:01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정부가 4대강에 설치된 보 처리 방안을 연내 확정하기로 한 데 대해, 반도체 혈전 속 자해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3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미국은 마이크론에 보조금을 쏟아부으며 아이다호에 '메가 팹'을 착공시키는 동안 한국은 반도체에 물을 빼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감사원이 위법으로 판정한 보 해체를 검토하겠다는 것 자체가 20년 묵은 '정치 보복'의 완결판이라며, 제발 반도체 앞에서만큼은 정치를 멈추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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