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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표가 아쉽다"...배우자 '출격'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5.08 오후 04:22
한 표가 아쉬운 후보의 배우자들도 출격을 시작했습니다.

[정원오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난 2일) : 맛있게 드세요.]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배우자 문혜정 씨.

이미 지난 달부터 각종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고요, 선거 개소식에서 가족을 소개한 경우도 있습니다.

[추경호 /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지난 3일) : 우리 집사람 한 번 지나가고 나면 '나경원 왔다, 나경원 왔다' 그래서 제가 오늘 검증을 한번 시켜드리겠습니다. 두 분 좀 나오세요. (진짜 많이 닮으셨네요.)]

하얀 옷을 맞춰 입은 한동훈 부산 북갑 무소속 후보와 배우자 진은정 씨.

어제 처음 동반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올리고, 신발 끈을 매주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동훈 / 부산 북구갑 무소속 후보 (어제) : 안녕하세요? 저 한동훈입니다. 제가 안 사람이랑 같이 왔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러 같이 왔습니다. 저희가 절 한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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