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조사단이 나무호에서 일어난 기관실 화재는 외부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외교부는 정부 합동조사 결과 미상의 비행체가 HMM 나무호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기종 및 물리적 크기 등을 확인하기에는 제약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장 수거 잔해 등을 추가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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