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경찰이 행정적,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을 따라 만사 제쳐놓고 스타벅스 수사에 돌입했다며, 대통령이 주도하는 집단 괴롭힘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3일) SNS를 통해, 경찰 수사에 이어 공직 사회는 스타벅스 구매 내역을 뒤지고 정부 차원의 불매운동 얘기까지 나온다며, 이는 또 다른 형태의 국가 폭력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은 폭언에 시달리고, 스타벅스를 들고 다니면 죽이겠단 협박 글까지 올라온다며, 분노와 증오가 권력 강화의 도구가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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