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스타벅스 논란은 선거용 인민재판이자 죽창가라며, 오는 6월 3일 스타벅스 커피를 손에 들고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을 심판하러 가자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5일) 오후 경북 구미를 찾아 커피 한 잔도 대통령이 이래라 저래라 한다며, 우리가 나서 우리의 자유를, 소소한 행복을 지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대구 수성못 유세 현장에서는 지지자로부터 스타벅스 커피를 건네받은 뒤 환하게 웃으며 엄지를 치켜세우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장 대표는 오전 선대위 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취소 특검에 분노한 민심을 스타벅스로 돌리려 하고 있다며 지방선거용 인민재판이자 죽창가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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