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국 "제가 이겨야 범민주 연대·통합 다리 만들어져"

2026.06.02 오전 11:55
조국혁신당 조국 경기 평택을 재선거 후보는 자신이 이겨야 범민주 진영의 연대와 통합을 잇는 튼튼한 다리가 만들어진다며, 자신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조 대표는 오늘(2일) 자신의 SNS에 가장 개혁적이고 용기 있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확실한 개혁으로 내란 잔재를 청산하고, 든든한 개혁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더 큰 성공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서툴고 부족한 평택 신입생을 평택 시민들이 따뜻하게 품어줬다며, 평택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낮은 자세로 성실하게 증명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해민 사무총장은 국회 기자 간담회를 열고 평택을의 승기가 이쪽으로 기운 것으로 본다며,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지역주민에 다가가는 사람이 승리한다는 기조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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