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 본 투표일인 오늘(3일), 내가 지지하는 후보에게 딱 한 표가 부족하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장에 나와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권력은 총구가 아닌 투표소에서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과거 지방선거에서 동점자가 나와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가 7번,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 사례도 13번이나 있었다며, 한 표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대한민국이 과거로 회귀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판가름할 중차대한 선거라고 의미를 부여하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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