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있는 예비군훈련장에서 동원훈련에 참여한 예비군 48명이 복통과 설사 증상을 호소해 군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어제(15일) 점심으로 제공된 도시락을 먹은 뒤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육군은 모두 경증 수준으로 군의관이 진료와 함께 상태를 관찰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보건 당국과 함께 정확한 원인 확인과 추가 환자 발생 예방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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