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오늘(19일) 열흘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진상규명위는 오늘(19일) 오전 마지막 회의를 거친 뒤, 투표용지 부족 사태 원인과 책임 소재 등에 대한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앞서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YTN과의 통화에서, 최종 발표에 책임자에 대한 수사 의뢰와 징계 의결 요구까지 담길 거라고 말했습니다.
변호사인 조 위원장을 포함해 외부 인사 6명으로 구성된 진상규명위는 지난 10일부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책임 등을 논의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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