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 세수를 미래세대를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확산하도록 신성장 동력 발굴에도 과감히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2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현세대와 미래 세대가 국가 운영 부담을 공평히 분담하게 하고 미래 세대 투자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합리적 대안을 찾아 나가자며 이같이 언급했다고 청와대가 전했습니다.
또, 미래 세대를 위한 재정개혁 과제들을 폭넓게 논의할 것을 제안하며, 사회적 논란을 우려해 산적한 문제들을 바꿔 나가지 않는다면 미래 세대 부담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정책 형성 과정에서 미래세대가 직접 참여할 기회를 충분히 보장하라고 참모진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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