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함과 투표용지를 여야와 시민단체가 함께 검증하는 방안에 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는 오늘(1일) 국회 국정조사 특위 회의에 나와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이어 송파개표소에 투표용지가 247만 장 정도 있는 거로 확인된다면서 선관위 자체적으론 쉽지 않고, 국조특위에서 의결해주면 선거소청과 맞물려서 같이 확인하는 방안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