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올해 연말까지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입법을 마무리하겠다며 거듭 입법 속도전을 약속했습니다.
한 직무대행은 오늘(3일) 서울 용산구 호텔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에서, 당·정·청이 하나가 돼 집권 여당 책임을 되새기고 차질 없는 민생 입법 완수를 다짐하는 자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야당 몫으로 남겨놓은 국회 상임위 7곳에서 국정과제 입법 처리 지연 우려가 나오는데 걱정하지 말라며, 무의미한 필리버스터와 패스트트랙 제도를 기필코 개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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